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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다가왔네요
2018.06.26

19일 제주 지역을 시작으로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비가 내리면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관절 건강이에요.

장마철은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관절통이 심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무릎이 아프면 다음날 비가 올거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관절은 기압과 습도, 온도 변화 같은 환경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기압이 낮고 습도가 높으면 관절통은 곧잘 심해지는데요. 무릎 관절낭에 압력이 높기 때문이라고 해요. 높은 습도를 낮추기 위해 실내에서 에어컨을 틀고 생활하는 것도 관절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라고 하는데요.


차가운 바람으로 관절 주위 근육이 경직되며 관절액이 굳으면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추위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근육과 인대로 우리 몸에서 자연스럽게 분비되는 통증 완화 물질과 영양분이 제대로 가지 않는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관절통 예방을 위해서는 1~2시간마다 한 번씩 에어컨을 끄고 환기하는 것이 좋은데요. 실내 온도는 바깥 온도와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하고, 습도는 50% 이하로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심하다면 찜질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따뜻한 찜질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여 통증을 줄여줍니다. 다만 관절이 붓고 열이 난다면 냉찜질을 해야 합니다.

1. 걸을 때 관절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2. 간단한 동작에도 무릎이 무겁고 무릎관절이 어긋나는 기분이다.
3.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잘 펴지지 않거나 삐걱 소리가 난다.
4. 아침보다 저녁, 또는 운동 후에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면서 아프다.
5. 체중이 실리는 무릎, 엉덩이, 고관절, 발과 척추관절이 아프다.
6.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고 똑바로 앉는 자세를 취하기 어렵다.

참지마시고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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